[부산모터쇼]BMW, 미래를 향한 혁신을 선보인다


BMW가 부산 국제모터쇼에서 국내 최초 모델 6종을 공개하고 바이크 포함 총 20종의 모델을 전시한다. 이번체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모델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오픈탑 모델 i8 로드스터와 향후 BMW 그룹의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하는 Z4 컨셉트, 새롭게 선보이는 컴팩트 SUV X2를 비롯해 새로운 얼굴로 돌아온 X4, 그간의 명성을 뛰어넘는 고성능 스포츠카 M4 CS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이 외에도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7시리즈의 40주년 에디션 등 다양한 한정판 모델도 전시할 예정이다.
BMW 모토라드는 배기가스 제로의 C 에볼루션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순수 경주용 바이크 HP4를 비롯해 K1600 그랜드 아메리카, G310R, R nine T, R1200 GS 어드벤처 등을 선보인다.
 
혁신을 주제로 꾸며진 BMW 전시관은 BMW 그룹의 미래를 보여줄 혁신적인 모델 i8 로드스터를 필두로 압도적이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번 부산 국제모터쇼를 통해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i8 로드스터는 이산화탄소 배출을 최소화한 조용한 스포츠카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며, 특유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과 향상된 성능으로 진정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모델이다.
기존 i8 쿠페의 디자인 언어를 전혀 다른 스타일로 재탄생 시킨 i8 로드스터는 오픈탑 모델 특유의 자유로운 디자인 감수성과 개성을 강조했으며, 측면에서는 역동적인 스포츠카의 쐐기형 라인이 드러난다. I89 로드스터에 탑재된 소프트톱은 차량 전체의 중량 감소는 물론 도로에 붙어 달리는 듯한 저중심 디자인을 완성했다.



BMW i만의 혁신적인 설계 개념인 라이프 모듈 드라이브 모듈로 구성된 i8 로드스터는 탄소섬유강화 플라스틱으로 제작되어 차량의 경량화를 극대화하는 한편 엔진과 전기 모터의 파워를 결함해 최고출력 374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50km/L의 획기적인 연비를 달성해 BMW의 미래 모빌리티를 대변하는 상징적인 모델이다.



i8 로드스터와 함께 국내 최초로 공개된 Z4 컨셉트는 스포티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로드스터 모델에 대한 BMW의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유연하면서도 길게 뻗은 실루엣과 컴팩트한 후면 디자인을 통해 로드스터라는 자동차 분류의 기준을 보여주는 모델이다. 기존의 BMW 로드스터보다 중앙에 배치한 운전석은 운전자로 하여금 더욱 강렬한 느낌을 느낄 수 있도록 하며 메쉬 타입으로 구성된 키드니 그릴은 Z4 컨셉트의 성향을 알 수 있도록 역동성을 강조했다.



BMW의 새로운 컴팩트 SUV  X2는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스포티함을 갖춰 도시에 거주하는 이들로 하여금 활동적인 삶을 영위하고 디지털 라이프를 즐기는 젊은 소비자를 위한 모델이다. BMW 최초로 아래쪽으로 갈수록 넓어지는 키드니 그릴을 채택하는 동시에 헤드라이트 보다 하단에 배치하여 역동성을 강조했으며 인체공학적으로 배치된 실내는 운전자가 한눈에 필ㅇ요한 정보를 인식하고 조작할 수 있다.
BMW  X2의 성능은 최고 출력 190마력, 최대 토크 40.7kg.m을 발휘해 강력하면서도 동급 최고의 효율성을 선사한다.



BMW의 대표 고성능 스포츠카 M4를 더욱 강력하게 담금질 한 M4 CS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존재다. 주행 성능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한 고성능 쿠페인 M4 CS 3.0L 직렬 6기통 엔진을 탑재해 M4 컴패티션 패키지보다 10마력 높은 최고출력 460마력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3.9초에 불과하다. M 드라이버 패키지가 기본으로 탑재되는 M4 CS M4 컴패티션 패키지와 M4 GTS의 사이에 위치한다.



BMW M4 CS와 함께 지난 5월 국내 공식 출시한 M5 코리아 에디션, M2 블랙 쉐도우 에디션을 함께 전시, 그 어느 때보다도 BMW M 특유의 다이나믹하고 강렬함을 강조한 M 존과 라운지를 따로 마련해 다채로운 볼거리와 편의를 제공한다.
 
BMW를 공식 판매하는 도이치모터스 관계자는 이번 부산 국제모터쇼는 BMW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만날 수 있는 기회라며 국내 최초로 공개된 다양한 신모델들과 함께 BMW의 디자인과 미래를 함께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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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필 에디터 gcarmedia@gcar.co.kr

취재지원 : BMW 공식 딜러 도이치모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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