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XM3, 누적계약대수 16,000대 돌파…"TCe 260 선택 비율 89%"

르노삼성 XM3 출시 15 만에 누적계약대수 16,000대를 돌파했다XM3 사전계약 시작(2 21)부터 인기몰이를 했으며 12일만에 사전계약대수 5,500대를 달성한  있다이후 공식 출고 시점(3 9)까지 누적 계약대수 8,542대를 기록했다.

XM3 누적계약대수는  16,000대이며  르노그룹과 다임러가 공동개발한 신형 엔진 TCe 260 가장 많은 소비자의 선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해당 엔진 선택 비율은 전체 계약  89% 차지했다합리적인 가격도 인기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주 소비층인 젊은 세대의 구매 결정에 있어 가격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다음으로 고급스러운 실내 내장 재질과 10.25”/9.3” 디스플레이  앰비언트 라이트  실내 디자인, 첨단 사양 등이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인 요소로 나타났다

르노삼성 김태준 영업본부장은 “XM3 뭔가 다른 디자인의 SUV 기다려온 고객들에게는 단비와도 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디자인부터 가성비감성비첨단사양주행성능 등 무엇 하나 빠진  없이 젊은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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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종우 에디터 gcarmedia@g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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